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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젠바이오, 국제 표준 정보보호 인증 ISO 27001 및 ISO 27701 3년 연속 갱신 …개인정보보호 우수성 ‘입증'

마케팅커뮤니케이션2022-07-27조회 47

 

20209월 유전체기업 최초로 정보보안인증(ISO27001) 및 개인정보보호인증(ISO 27701) 획득 이후, 3년간 우수한 점수로 인증 유지

유전체 분석 기업의 데이터 관리 역량 고도화 및 개인정보보호 우수성 입증

 

글로벌 유전체 분석서비스 및 AI 기반 신약개발기업 테라젠바이오(대표: 황태순)가 국제 표준 정보보호 인증 'ISO 27001'과 개인정보보호 인증 'ISO 27701'3년 연속 갱신했다. 국제표준화기구(ISO)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가 제정한 ISO/IEC 27001 ISO/IEC 27701은 정보보호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국제 표준 인증이다.

 

국제표준 정보보안인증(ISO27001)과 개인정보보호인증(ISO27701)은 정보보호 분야에서 가장 권위가 있는 인증으로 인증을 획득하려면 유럽연합(EU)의 개인정보보호법(GDPR)에서 요구하는 수준 높은 가이드라인에 따라 ▲정보보호정책 ▲물리적 보안 ▲접근통제 ▲법적준거성 등의 기준을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 통과해야 한다.

 

테라젠바이오는 지난 20209월 유전체기업 최초로 정보보안인증(ISO27001) 및 개인정보보호인증 (ISO27701)을 획득한 바 있다. 그간 유전체 분석 업체들은 유전체 정보 등에 담긴 개인 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ISO27001 인증을 주로 획득해 왔지만 테라젠바이오는 개인정보와 일반 정보보안 모두 인증받아 유럽 일반개인정보보호법(GDPR), 호주 정보보호규정(CPS2334) 등 해외 유전체 분석 사업에서 겪게 되는 정보 규제 역시 활발하게 대응하고 있다.

 

테라젠바이오 황태순 대표는 “유전체 분야는 데이터의 분석 및 활용, 관리 역량이 핵심이며, 이번 인증 획득으로 글로벌 유전체 분석 서비스 기업으로서 데이터 관리와 개인정보보호 우수성을 입증했다”며, 향후 더욱 심화된 보안 기준에 맞춘 ISO/IEC 27002 (2022 정보보안통제 지침)에 따른 인증을 획득하기 위해 선제적인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정보보안인증(ISO27001)은 기업의 정보보호 정책/조직, 자산관리, 접근통제 등 14개 분야에서 114개 관리 기준을 모두 만족해야만 인증 받을 수 있다. 회사가 정보자산의 기밀성, 무결성, 가용성을 보호하기 위한 프로세스를 체계적으로 수립하고 문서화하여 이를 지속적으로 운영 및 관리하고 있는지 검증 받아야 한다. 개인정보보호인증(ISO 27701) ISO27001의 확장판으로, 회사의 개인정보 관리 절차, 비식별화, 정보 주체의 권리보장 등 8개 분야에서 49개 관리 기준을 모두 만족해야 한다고 알려져있다.

 

▶테라젠바이오 소개

테라젠바이오는 국내 700여 의료 기관들과 해외 40여개국 연구 기관들을 대상으로 유전체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며, 4세대 개인맞춤형 항암신약(NeoAntigen cancer vaccine) 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바이오 기업입니다. 테라젠바이오는 2009년 테라젠이텍스 내의 바이오연구소로 처음 설립됐으며, 이후 10여년간 누적된 세계적 역량들을 기반으로 Therapeutics R&D라는 제2의 도약을 이루기 위해 2020 5월 테라젠바이오라는 독립 법인으로 승격되었습니다. 테라젠바이오는 유전체 기술을 기반으로 맞춤의학을 실현하고, 이를 통해 인류 복지와 건강에 참된 희망과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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