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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테라젠바이오 · 롯데헬스케어와 투자 및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헬스케어 공동연구 및 신사업추진’

마케팅커뮤니케이션2022-07-13조회 83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플랫폼 공동사업 추진… 국민 건강 향상 및 헬스케어 산업 활성과 기여 목표

국내유전체기업들의높은수준의연구개발에롯데와같은대기업의전폭적인투자가이루어진사례… 유전체 검사 시장에서의 의과학적 근거 마련과 산업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

 

글로벌 유전체 분석서비스 및 AI 기반 신약개발기업 테라젠바이오(대표: 황태순)와 롯데그룹의 헬스케어 전문기업 롯데헬스케어(대표이사 이훈기)가 유전체 분석 서비스 기반 공동 사업 추진을 위한 투자 및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향후 유전체 검사 서비스 사업 관련 협력 및 신규 사업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양사는전략적인파트너십을통해테라젠바이오가보유하고있는안전한유전체검사서비스를롯데헬스케어의맞춤형건강관리플랫폼에접목한다. 롯데헬스케어가테라젠바이오와함께새롭게구축하는플랫폼은유전자검사결과와개인건강데이터등을기반으로추천알고리즘을통해개인맞춤형건강기능식품, 식단, 운동등의처방등을제공할예정이다. 롯데헬스케어와"테라젠바이오의전략적파트너십은국민건강향상헬스케어산업의활성화기여를목표로유전체분석역량확보를통한경쟁력강화차원에서추진됐다.

롯데헬스케어는롯데그룹이신성장사업으로낙점한헬스케어사업을전담하기위해700억원을투자해지난4설립한법인이다. 롯데헬스케어는번째사업으로2023상반기개인맞춤형건강관리토탈솔루션을제공하는헬스케어전문버티컬커머스플랫폼을런칭할계획이다. 의료기관들과의협력을통해, 분석-처방-관리-보상으로이어지는플랫폼프로세스를통해몸을과학적으로이해하고, 효과적으로건강을관리할있는제품과서비스를제공하는것을목표로하고있다.

테라젠바이오 황태순 대표는 “양사의 파트너십은 앞서가는 국내 유전체 기업의 연구개발에 대기업의 투자가 이루어진 사례다. 향후 정부와 의료계 등과의 지속적인 공동연구를 통해 의과학적 근거 마련을 가속화하고, 국내외 유전체 검사 시장의 고용창출 및 국가 경쟁력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테라젠바이오는뛰어난유전체분석역량을기반으로국내600여개의료기관과해외40개국고객대상연구서비스를제공하고있으며, 치료용백신개발을수행하는글로벌Top-tier 바이오전문기업이다. 테라젠바이오의개인맞춤질환예측유전자검사서비스는국내14대학병원과협력을 통해 2010년 아시아 최초로 국내와 해외 검진센터 및 의료기관 대상으로 ‘헬로진’으로 론칭 된 바 있다. 소비자 대상 유전자 검사 ‘진스타일’은 지난 5년간 정부의 시범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아 경쟁력을 입증했고, 마이크로바이옴 서비스 ‘테라바이옴’은 수도권 병원들을 통해 소비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테라젠바이오 소개

테라젠바이오는 국내 700여 의료 기관들과 해외 40여개국 연구 기관들을 대상으로 유전체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며, 4세대 개인맞춤형 항암신약(NeoAntigen cancer vaccine) 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바이오 기업입니다. 테라젠바이오는 2009년 테라젠이텍스 내의 바이오연구소로 처음 설립됐으며, 이후 10여년간 누적된 세계적 역량들을 기반으로 Therapeutics R&D라는 제2의 도약을 이루기 위해 2020 5월 테라젠바이오라는 독립 법인으로 승격되었습니다. 테라젠바이오는 유전체 기술을 기반으로 맞춤의학을 실현하고, 이를 통해 인류 복지와 건강에 참된 희망과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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