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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국내 제약사도 '박항서 매직', 5조8000억 베트남 시장 속속 진출

관리자2018-12-26조회 28

[조선일보]

최근 국내 제약 바이오 기업들이 박항서 베트남 축구 대표팀 감독의 인기를 등에 업고 베트남 진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 베트남이 경제성장에 힘입어 아세안 국가 중 인도네시아 다음으로 큰 신흥 제약 시장으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유전자 검사 기업 테라젠이텍스는 지난 5일 베트남 유전자 분석 기업 아이덴티파이와 손잡고, 기형아 검사 등 산부인과 관련 유전자 검사 서비스를 출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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