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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유전자 분석업체, 제약산업 구원투수로

관리자2020-02-10조회 47

[조선일보]

국내에서도 테라젠이텍스 등의 DTC 유전자 분석 업체들이 병원, 제약사들과 손잡고 신약 개발에 뛰어들었다. 최근 데이터 3법이 통과되면서 소비자가 의뢰한 유전자 분석 정보나 병원의 유전자 분석 정보를 이용해 신약 개발을 할 수 있는 길이 열렸기 때문이다.

테라젠이텍스는 자회사 메드팩토가 개발한 폐암 치료제가 적합한 환자를 유전자 분석으로 찾는 기술을 개발했다. 테라젠이텍스 관계자는 "데이터 3법 통과로 유전자 분석 데이터를 활용한 신약 개발의 길이 열린 만큼 정보가 축적되면 국내 업체들이 한국인 환자에게 특화된 신약 개발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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