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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2020-06-22조회 804
[매일경제]
테라젠바이오가 한국화학연구원 신종바이러스융합연구단, 경북대병원, 대구시 등과 공동으로 코로나19 유전체 빅데이터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실시한다.
이번 연구는 대구·경북 지역 코로나19 환자 약 1000명 검체를 활용해 환자와 코로나19 바이러스 각각의 유전체 전부를 분석할 계획이다. 이는 국내에서 진행되는 코로나19 유전체 분석 가운데 최대 규모다.
https://www.mk.co.kr/news/special-edition/view/2020/06/635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