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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테라젠이텍스 황태순 대표, "내게 닥쳐올 질병, 유전체 분석 통해 예측 가능"

관리자2018-12-12조회 40

[매일경제]

테라젠이텍스가 IT 전문가인 황태순 대표를 선택한 이유는 유전체 분석사업이 사람들의 유전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이를 토대로 통계적인 질병 가능성 진단과 맞춤형 처방을 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황 대표는 "미국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 등 IT 기업들이 신성장 분야로 바이오 쪽에 투자하는 이유 중 하나가 바이오가 IT와 접목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산업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황 대표는 유전체 분석사업이 고령화 시대를 맞아 IT 최강국인 한국에 가장 적합한 분야라고 강조했다.

https://www.mk.co.kr/news/it/view/2018/12/774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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